거제도 숨은 명소 :: 거가대교 야경

Posted by Rattle (구)Rattle
2015.11.26 10:45 여행/경남

 거제도 숨은 명소 :: 거가대교 야경

 

 

 

거제도에는 숨은 명소가 많은 것 같아요. 한 달전 장목에서 어선 스크류에 그물이 걸려서 작업을 하러가던 도중에 스쳐 지나갔던 곳인데요. 12시쯤이였는데도 너무 좋았어요. 거가대교 때문일까요? 웅장한 다리가 바다와 장관을 이룹니다.

 

 

 

 토끼의 집은 양산이랍니다. 매주마다 거북이 보러 오는데, 너무 미안하면서 고마워요. 그래서 집으로 갈 때는 제가 마음이 불안해서 직접 대려다 준답니다. 덕포해수욕장에서 거가대교 가는 도중 장목에 이런 멋진 숨은 거제 명소가 있었어요! 거가대교 전망대는 휴게소에도 있지만 여기가 더 좋아보였어요:D

 

 

 

  어설프게나마 찍은 샷...^^

 

 

 잘 보시면 사진 찍는 곳에 저렇게 조경이 되어있습니다. 울타리가 쳐진 이유는 울타리 너머 바로 낭떨어지였거든요. 전신사진을 찍기엔 어려웠어요... 

 

 

 

 

 

 전신사진을 찍기 위해서 울타리 사이로 거가대교가 나오게 사진을 찍어봤지만, 그 아름다움을 다 담지는 못하는 것 같아요.

 

 

 

 

 저는 아담한 스타일의 여성을 이상형이였는데, 토끼가 바로 그 이상형이였습니다. 그런데 제가 키가 조금 있어서 데이트할 때 토끼는 항상 힐을 신고 할 수 밖에 없었죠(물론 차로 데이트할 때). 토끼 발(220)도 애기처럼 작아서 좀처럼 토끼에게 맞는 구두를 찾는게 쉽지 않았는데, 검색에 검색을 한 결과 한 사이트를 찾았습니다. 바로 "아이하나미"였습니다.

 

토끼가 즐겨 신는 킬힐 사이트

아이하나미

 

 

 

 빨간구두도 "아이하나미"에서 샀어요(광고글 절대 아닙니다). 이렇게 이쁜 토끼를 사진촬영을 할 때마다 추워도 시간가는 줄 몰라요. 이렇게 이쁘게 찍은 토끼 사진을 "아이하나미" 리뷰에 올리면 1000P 적립이 되니 일석이조의 사진촬영이 됩니다:)

 

 

토끼가 들고 있는 가방은 루이비통 대표 나노백인 "쁘띠뜨 말"입니다. 진주/부산 벨레지아 가죽공방 원장님께서 협찬?해주셨어요. 여성분들이 "백을 들냐 안들냐"의 차이도 있고, "어떤 백을 들냐 안들냐" 차이도 무시 못하죠. 자그만한 나노백이지만 한층 더 고급스러운 느낌을 만들어줍니다.

 

 

 

 

거가대교 유호 전망대는 지도상에 아직 표기 되지 않았더라구요. 거제도 "힐링펜션"을 네이게이션을 찍고 가다보면 코너길에 있습니다.

 

이 댓글을 비밀 댓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