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가죽공방의 자존심, 아르떼제 가죽학원

Posted by Rattle (구)Rattle
2017.03.26 20:03 Arteze

부산가죽공방의 자존심, 아르떼제 가죽학원

포스팅을 쓰고 있는 오늘(일요일) 날씨가 '비옴' 입니다.

오늘 잠시 화명동에 다녀올 일이 있었는데요.

벚꽃이 군데군데 펴있더라구요.


연인들의 꿀같은 주말에 비가 와서 벚꽃 데이트도 못한다니...

하늘이 야속하기만 합니다.


다음주에는 진해에 군항제도 할 것 같은데,

한번 다녀와야겠습니다.



지금 교육팀과 마케팅팀은 예비 수강생들을 위해서

커리큘럼부터 교육비까지 모두 수정하고 있는데요.


조금씩 진행할 국가사업까지 동반하여

아무래도 수강생분들의 교육비가 많이 덜어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모두 해당되는 것은 아니니, 오해마시길...^^)


사업을 하면서 사람들의 소중함을 할게 되고,

그들의 사소한 능력에 감탄하여 존중하게 됩니다.


(저는 대학을 나오지 못했어요!)

대학을 못나왔다는 열등감, 전혀 없구요.

결국 저는 대학을 나온 사람을 고용하게 될 것 같아요.


지하철에서도 틈틈히 책을 읽으며,

마음의 양식도 쌓고 있는데

티도 안날 것 같던 책 읽기 1년이

사업에 엄청난 도움이 되었답니다.


이 모든 것이 수강생을 위한,

우리 회사 직원들을 위한 

재산이라고 생각하고 더 열심히 달리겠습니다.


존경하는 잡스 형님이 그랬잖아요.


Stay Hungry, Stay Foolish.


계속 갈망하고 전진한다면 바보 멍청이도 

타인 기준의 성공에 도달하게 될 것이고,

자신을 위한 삶을 영위하겠지요.



제 아무리 사회적 경험이 적은 젊은 경영자라 할지라도,

여러분의 만족에 충분한 기여를 할거라고 자신하겠습니다.


그 한 예로 작년에 다녔던 공방창업자분이

다음주에 또 온신다고 하시네요.

(물론 다른 공방에서 오시는 분들도 많이 계십니다.)


이러한 것들이 아르떼제 가죽학원이 부산가죽공방 최고라고 자부하는 이유입니다.


실력은 결국 멈춰있으면 찌꺼기가 되는 것이니까요.


저희는 계속 갈망하고 앞으로 전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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