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이 낳은 최고의 야경지::황령산 야경

Posted by Rattle (구)Rattle
2016.09.28 13:09 여행/부산

부산이 낳은 최고의 야경지::황령산 야경



이번 포스팅은 부산이 낳은 최고의 야경지, 황령산에 대해서 쓰도록 하겠습니다^^

황령산의 야경은 정말 죽이죠!! 부산의 야경하면 제일 먼저 떠올리는 곳입니다.

마음이 답답하거나, 일이 잘 안풀릴 때 한번씩 오면 탁트인 부산 도심을 보고,

광안대교를 넘어 바다를 보면서 감상에 빠지면 스트레스가 팍팍 날아간답니다ㅋㅋ




황령산입구인데요. 이곳부터는 가급적 자가차량의 출입을 제한하셨으면 좋겠어요^^

차량이 올라갈 수는 있는데, 대부분 사람들은 공영주차장을 이용해주고 있고,

차량보다 관광객들이 모두 걸어서 가시기 때문에,

옆으로 비켜주는 것도 힘들고, 자동차 라이트가 눈부실때도 있거든요...^^

매너있는 부산시민과 수준높은 관광문화를 만들어가요!!^^




황령산에 오랜기간?(아마 수개월은 될겁니다) 공사를 거듭하여,

공원단지를 조성하였고, 카페까지 생겼습니다!!^^

이동식 카페 사업주여러분들 타격이 있으시겠어요ㅜㅠ






5D Mark 3로 촬영을 했지만, 빛이 없는 곳에서

사람들도 많이 지나다니고 해서,

급으로 찍다보니 사진 전반적으로 어둡게 나왔어요 ㅋㅋ

억지웃음 쩔죠?ㅋㅋㅋ





황령산 야경입니다.

물론 삼각대를 이용하여, 장노출을 해서 찍었구요.

왼쪽으로 광안대교가 보입니다^^




위에 사진과 같은 사진이지만,

색감을 달리해봤어요^^




여기는 봉수대 정상에서 찍은 사진이구요.

빛이 골고루 퍼져있는 모습이 인상적이고,

부산의 밤시간대임에 불구하고 활기가 있는 

모습이 부산의 또다른 매력이지 않나 싶습니다.




Canon 100D로 찍은 사진인데, 이 사진만 건졌어요 ㅋㅋ

밤에 찍는 사진은 무조건 삼각대가 필요한 것 같아요ㅜㅠ

그나마 이사진 건진겁니다ㅋㅋ

토끼의 자연스러운 머리넘김제스쳐, 오데서 저런걸 배웠는지 참 ㅋㅋ





관광객들이 서로 사진 찍어주는 모습을 지켜볼 때면

설레는 마음들이 고스란이 전해져 옵니다 ㅋ

주로 커플분들이 많이 오시고, 여행객, 회사사람들도 오는가보더라구요.

조금만 움직이면 부산의 숨은 명소들이 곳곳에 퍼져있으니까요.

여러분들도 소중한 시간, 잘 쪼개어서 아끼고 위하는 사람과 틈틈히 추억을

만드는 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스티브잡스가 이런말씀을 하셨어요.

"죽음은 위대한 발명품"이라고요.




같은 맥락에서 '톨스토이'가 『인생의 길』에서 이런 문구를 남겼습니다.

"죽음을 망각한 생활과 죽음이 시시각각으로 다가옴을 의식한 생활과는 

두개의 서로 완전히 다른 상태이다. 

전자는 동물의 상태에 가깝고, 후자는 신의 상태에 가깝다."


어린놈이 무슨 죽음타령하냐라고 하실 수 있지만,

저는 항상 '죽음'을 염두하고 살고 있습니다.

후회없는 죽음을 위해서는 미련남는 오늘을 보내면 안되니까,

항상 늘 최선을 다해서,

일과 가정의 균형을 잡으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내일 죽는다면, 오늘 당장 소중하고 사랑하는 사람에게 어떻게 할 것인가요?

그 답은 이미 여러분들이 알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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